복지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의원 발굴
- 이정환
- 2023-10-30 10:2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공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거동불편 환자의 의료접근성 개선을 위해 방문진료 시 시범수가를 적용하는 사업이다.
공모기간은 30일부터 내달 10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기준은 방문진료 가능 의사가 1인 이상 있는 의료기관으로, 서류심사를 거쳐야 한다.
신규기관 시범사업 참여 시점은 오는 12월 1일부터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협, 동네의원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행보 본격화
2023-04-03 14:55
-
재택의료 시범사업...약사 배제 '의사+간호사' 모델로
2023-02-07 14:43
-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의원 모집
2022-06-14 10:27
-
30일부터 한의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시작
2021-08-29 13: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평원 "약학교육 평가·인증 의무화 고등교육법 환영"
- 2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3"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4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5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6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기자의 눈] 6개월 결제 묶는 의료기기법…현장 적용 관건
- 8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67억 징수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