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카드수수료 인하되나...정부 대책 마련
- 강신국
- 2007-08-21 12:2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융연구원, 23일 공청회...수수료 원가산정 보고서 공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금융당국이 가맹점 카드 수수료 체계 개선에 나섬에 따라 카드수수료가 조제료를 잠식하는 등 불이익이 컸던 약국의 카드수수료 인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회계 전문기관의 검증을 거쳐 마련한 수수료 원가산정 표준안을 놓고 오는 23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영세 신용카드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를 내려 대형가맹점과의 격차를 줄여야 한다고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0여개 업종으로 세분화 돼 있는 수수료 체계를 주요 선진국 수준으로 단순화하는 방안도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간 가맹점 수수료도 이원화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금감원은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확정, 올해 안에 카드 수수료율 체계를 정비할 방침이다.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체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는 금융연구원 주관으로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명동 YWCA강당에서 열린다.
한편 약국의 카드 수수료율은 평균 2.5% 정도로 약제비가 높을 경우 카드수수료가 조제료를 잠식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관련기사
-
노회찬 의원 "카드수수료 인하방침 환영"
2007-08-21 11: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