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신고 독려" 마포구약, 자체 감사 실시
- 강혜경 기자
- 2026-07-15 14: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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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신고 필요성, 혜택 등 마련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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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김은주) 감사단이 회원신고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14일 오전 11시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박일순·남인혜 감사는 2026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 주요업무보고, 위원회 사업 실적 등 전반을 감사했다.
감사단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이 다양한 계층의 강사 활동과 마포 팜 아카데미 온라인 학술강좌를 개최해 좋은 성과를 이뤘으며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 참여, 약국 환경 개선을 위한 에어컨·간판 청소 등을 실시한 부분을 높이 평가한다"며 "다만 개설등록 회원이 점차 줄고 있어 신고 필요성과 혜택을 마련해 신고를 독려할 것을 주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김은주 회장과 이연경·김소연 부회장, 김성건·김혜란·양근해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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