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도 노바티스 골관절염약 철수시켜
- 윤의경
- 2007-08-23 05:1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렉시즈' 고용량 사용, 간부전 부작용 위험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뉴질랜드 보건당국은 노바티스의 골관절염약 '프렉시즈(Prexige)'의 고용량 제형을 시장에서 철수시킬 것을 지시했다.
뉴질랜드 당국의 이런 조처는 프렉시즈가 시판되는 호주, 싱가폴, 영국의 보건당국과 논의한 결과 나온 것. 뉴질랜드 보건당국은 프렉시즈의 고용량 제형인 200mg과 400mg은 간손상 위험으로 시판중단을 지시한 반면 저용량 100mg 제형은 계속 시판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금월 초 호주 보건당국은 프렉시즈 사용과 관련하여 2건의 사망과 2건의 간이식이 필요한 간부전이 발생하자 프렉시즈를 시장에서 철수시킨 바 있다.
한편 노바티스는 프렉시즈에 대한 최신정보를 각국의 보건당국에 알려왔으며 적합한 환자군에게 사용되는 경우 프렉시즈의 효과가 위험을 상위한다고 말했다.
프렉시즈의 성분은 루미라콕시브(lumiracoxib). 시장철수된 머크의 골관절염약 바이옥스과 동일한 계열인 Cox-2 저해제로 분류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