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사옥이전...서초동 시대 열었다
- 가인호
- 2007-10-11 17:07: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기념식, 경쟁력있는 초일류 회사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가산’빌딩으로 사옥을 이전 하고, 창립 44주년을 맞는 오는 10월 16일에 기념식에서 경쟁력 있는 초일류회사로 도약할 장기 사업전략을 발표 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한방 전문 기업에서 '초일류 휴먼헬스케어' 기업으로 지속적인 변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새로운 사옥의 입주로 그 가속력을 더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전한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7-4 가산빌딩’ 이며, 대표전화는 ‘02-6006-7777’ 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