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철수된 영유아 OTC 감기약 14종
- 윤의경
- 2007-10-14 07:0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충혈 억제제, 항히스타민제 함유한 유명 브랜드 감기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목요일 미국에서 OTC 의약품 제조사를 대표하는 단체인 소비자 건강관리제품 협회가 자진철수하기로 한 14개 제품은 아래와 같다.
-Concentrated Infants' TYLENOL Drops Plus Cold -Concentrated Infants' TYLENOL Drops Plus Cold & Cough -PEDIACARE Infant Drops Decongestant (PSE) -PEDIACARE Infant Drops Decongestant & Cough (PSE) -PEDIACARE Infant Dropper Decongestant (PE) -PEDIACARE Infant Dropper Long-Acting Cough -PEDIACARE Infant Dropper Decongestant & Cough (PE) products -Dimetapp Decongestant Plus Cough Infant Drops -Dimetapp Decongestant Infant Drops -Little Colds Decongestant Plus Cough -Little Colds Multi-Symptom Cold Formula -Robitussin Infant Cough DM Drops -Triaminic Infant & Toddler Thin Strips Decongestant -Triaminic Infant & Toddler Thin Strips Decongestant Plus Cough.
이들 제품들은 미국에서 대중적으로 사용되어온 OTC 감기약으로 주성분으로 아세트아미노펜, 페닐에프린, 덱스트로메토판 등을 함유하고 있다.
소비자 건강관리제품 협회는 이들 OTC 감기약이 2세 미만의 소아에서 남용 및 오용될 위험이 있어 자발적으로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밝혔으며 미국의 대형 체인약국 3곳은 이미 판매중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FDA 심사관은 1969년에서 2006년 사이에 비충혈억제제와 관련한 사망이 54건, 항히스타민제와 관련한 사망이 69건 발생했으며 사망자의 대다수는 2세 미만의 영유아였다고 밝힌 바 있다.
FDA는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자문위원회를 소집해 양일간 소아용 OTC 감기약에 대한 경고 및 지시사항을 변경해야하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미국 영유아용 OTC 감기약 전격 시장철수
2007-10-13 04: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