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유방암 신약 '익셈프라' FDA 승인
- 윤의경
- 2007-10-18 02:26: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이성 유방암의 단독 또는 병용요법에 적응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새로운 항암제 '익셈프라(Ixempra)'가 미국 FDA의 시판승인을 받았다.
익셈프라의 성분은 익사베필론(ixabepilone).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서 단독 또는 다른 약물과 병용하여 사용하도록 적응증을 받았다.
익셈프라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익셈프라는 택솔(Taxol) 등 항암제로 더 이상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에서 생존기간을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BMS는 2001년 택솔의 미국 특허만료로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진입한 이래 항암제 신약에 목말라왔다. 특허만료 이전의 택솔의 연간 매출액은 16억불이었다.
BMS는 "항암제의 강자"의 위치를 회복하기 위해 피부암, 방광암 등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