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장관 "한방분업 없는 통합약사 시기상조"
- 강신국
- 2007-11-01 14:3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방과학화·국민적 합의 등 전제돼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변 장관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강기정 의원이 질의한 통합약사 문제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변 장관은 "한약사 업권 및 일원화 문제는 한방분업이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변 장관은 "(약사 일원화를 위해서는)장기적으로 분업이 실시돼 하고 국민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여기에 한약 유통선진화와 과학화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강기정 의원은 "한약사들이 주장하는 보험급여 100방 폐지 등의 주장은 틀린 것이 아니다"며 "한약사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일원화를 할 것인지 서면으로 확실한 답변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기사
-
한의협 "통합약사 반대"…한약사회 "강력추진"
2007-11-01 11: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