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 대전식약청장배 축구대회 우승
- 가인호
- 2007-11-05 17:0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인 단합 체육대회 겸해 13개 팀 총 2개조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식약청(청장 박수천)은 충청권 제약사들과 지난27일 천안소재 근화제약(주) 운동장에서 제4회 대전식약청장배 축구대회를 겸한 제약인 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축구대회에는 대전식약청을 비롯해 근화제약, 코오롱제약, 한독약품 등 13개 축구팀이 참가해 총 2개조로 나누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참여했다.
우승은 신일제약이 차지 했고 준우승은 동국제약이, 공동 3위에는 작년 우승팀인 근화제약과 한올제약이 차지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