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약학부회장에 김영희 약사 선임
- 한승우
- 2007-11-06 10:2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면도에서 전지이사회 열어…약사대회 참여 독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은 지난 4일 안면도에서 전지이사회를 열고, 그동안 공석이었던 약학담당부회장에 김영희 약사를 선임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구약사회 의료보험위원장·약학담당부회장을 역임한바 있으며, 현재 덕성여대 약학대학 동문회 총무를 맡고 있다.

김영식 회장은 “전국약사대회를 회원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만들자”면서 “또한 이번 안면도에서의 친목을 통해 남은 2007 회무 결산에 최선을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원사지·개심사 등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안면도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