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가, BMS도 정리해고 단행 예상
- 윤의경
- 2007-11-23 14:37: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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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다국적제약기업, 난국 타개 위해 줄줄이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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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가 비용절감노력의 일환으로 정리해고 및 제조기지 폐쇄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일부 증권분석가가 전망했다.
이들은 BMS가 증권분석가를 대상으로 개최할 12월 5일 투자자 회의에서 다른 다국적 제약기업들처럼 수년간에 걸쳐 10-20% 가량을 정리해고한다고 발표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런 구조조정계획이 발표되면 단기간 BMS의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세계 제약업계는 제약업계 역사상 최대규모의 특허만료, 정부의 약가규제 강화, 신약부재 등으로 총체적 난국에 직면한 상황.
이런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실마리가 보이자 않자 세계 제1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를 필두로, 암젠, 아스트라제네카, 보스턴 사이언티픽, 메드트로닉스, 노바티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은 영업인력을 포함한 정리해고를 단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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