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약사정책 걸림돌 반드시 해결"
- 홍대업
- 2007-11-25 10:5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약사대회 대회사서 밝혀…동네약국 활성화 거듭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전국약사대회 본행사에 앞서 배포한 대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약사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국민을 건강하게 하고자 한다”면서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해 약사로서 살아가는 우리 삶에 있어 잘못된 제도와 굴절된 정책 등 걸림돌은 반드시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두가지를 보여줄 수 있게 된 것을 진정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하나는 단합된 약사의 힘이며, 다른 하나는 국민의 신뢰속에 살아 움직이는 약사직능의 완성 가능성”이라고 말했다.
원 회장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은 반드시 이뤄지며, 이 자리에 모인 약사들의 힘이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우리에겐 꿈이 있다”면서 “전국 2만여 약국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민의 총체적인 건강관리자로 약사가 자리하고 국민의 종합 건강관리센터로 약국이 기능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동네약국이 제 기능과 역할을 찾아 의약품 사용의 주체성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네약국이 살아야 의약품 접근성이 유지되고 이를 통해 국민이 건강해진다”면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동네약국 활성화는 반드시 이뤄내야 할 우리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끝으로 “우리 모두는 인생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면서 “직능의 세계에서 약사들도 반드시 승리자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본행사에는 12월 대선을 겨냥,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한나라당 이명박, 무소속 이회창 후보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3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4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7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10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