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 사장 "약국경영, '사람'에 달렸다"
- 한승우
- 2007-11-25 11:4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대회 유통 세미나, 4.5평 약국경영 신화 노하우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약대 출신으로, 약국 경영자에서 현재 시가총액 1조원에 육박하는 온라인 교육사이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를 이끌고 있는 김 사장은 약국경영의 핵심을 크게 5가지로 요약했다.
먼저,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은 ‘고객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줘라’는 것. 김 사장은 얼굴만 보고도 해당 고객의 진료차트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고객의 이름을 외우라고 강조한다.
김 사장은 또한 “친절한 것으로 부족하다. 정성을 다하라”고 말한다. 그는 “약국전화를 무료로 사용하도록 배려한다는 등 약을 사지 않는 사람에게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설명해다.
이 외에도 그는 ‘가게를 눈에 띄게, 지역의 포인트로 만들어라’, ‘손님은 손님을 부른다’, ‘잘 되는 집으로부터 끊임없이 배우라’는 등의 소주제로 약국경영의 숨은 전략을 공개했다.
김 사장은 “예전 약국을 경영할 당시, 전국의 특색 있는 약국을 찾아가 고개 숙여 배웠다”면서, “약국 경영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4.5평 약국서 배운 1조원 회사경영
2007-07-16 06: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