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고지혈증약 '메바코' 미국 OTC 판권
- 윤의경
- 2007-11-28 05:2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OTC 사업부에 신제품 추가, 내달 13일 자문위 심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스스미스클라인(GSK)는 MSD의 고지혈증약 '메바코(Mevacor)'의 미국 OTC 판권을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GSK와 MSD의 합의에 따르면 GSK는 미국에서 OTC '메바코'에 대한 독점적인 판권을 보유하며 자세한 금액은 언급하지 않았으나 로열티를 MSD에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바코의 성분은 로바스타틴(lovastatin). 1987년 미국에서 시판 승인됐으며 2001년에 미국 특허가 만료됐다.
GSK의 최고경영자인 쟝-피에르 가르니에는 급속성장하는 GSK의 OTC 사업부에 역동적인 새로운 제품이 추가됐다고 평가했다.
FDA 자문위원회는 OTC 메바코 20mg 에 대한 시판승인을 추천할 것인지 12월 13일에 결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