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쯔하이머약, 초기 치매 예방효과 없다
- 윤의경
- 2007-11-28 23:1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매발전 비율 감소안해, 경증인지장에 정의 불분명 한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알쯔하이머 치료제가 경증인지장애에서 초기 치매로 진행하는 것을 지연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결과가 온라인 저널인 PLoS Medicine에 실렸다.
이태리 로마의 국립 역학,감독, 건강증진 센터의 연구진은 항콜린에스터레이즈 계열의 알쯔하이머 치매약이 초기 치매를 예방하는지에 대해 알아봤다.
6건의 임상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들 약물의 사용으로 경증인지장애에서 초기 치매로 발전되는 비율이 유의적으로 감소됐다고 결론지을 수는 없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로베르토 라스체티 박사는 이들 알쯔하이머약들의 초기 치매 예방효과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경증인지장애에 대한 정의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이번 연구의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에서 시판되는 항콜린에스터레이즈(anti-cholinesterase) 약물로는 에자이의 아리셉트, 노바티스의 엑셀론, 샤이어의 레미닐 등이 있다.
이들 알쯔하이머 치료제의 초기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은 엇갈린 상태. 일부 전문가들은 초기인지장애에 이들 약물이 사용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전문가들은 뚜렷한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2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3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4"웰컴 아미" BTS 특수에 약국 가세…매출 반짝 증가
- 5한국아이큐비아, 병원 의약품 데이터 KHPA 재출시
- 6위고비 성분 당뇨병약 '오젬픽', 빅5 대형병원 처방권 안착
- 7미프진, 국내 도입 탄력받나...규제합리화위원회 개입
- 8약품비 중 항암제 점유율 역대 최고...청구액 15% 증가
- 9종근당건강, 5년 만에 영업익 최대…매출 감소에도 체질개선
- 10아필리부 가격인하+PFS 등재...삼바, 아일리아 추격 고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