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3일부터 시·도약사회 지도감사 실시
- 한승우
- 2007-12-03 10:2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까지 진행…외부 회계 전문가에 의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전국약사대회 개최 관계로 일정이 연기됐던 시·도약사회 지도감사를 오늘부터(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도약사회 감사는 회계 절차에 대한 투명성과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회계분석 및 자문을 외부 회계 전문가에게 의뢰키로 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외부 회계 전문가의 참여로 감사 완료 후에도 회계 분석 및 자문보고서를 제출 받아 보완 사항 개선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도감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실시되며, 각 시·도약사회에서는 감사 자료를 이달 말까지 감사단 및 약사회에 송부하면 된다.
한편, 약사회는 감사 절차상에 외부 회계전문가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감사규정 제3조 제3호를 신설하고 2007년 초도이사회에서 이에 관한 내용을 결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2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3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4"웰컴 아미" BTS 특수에 약국 가세…매출 반짝 증가
- 5위고비 성분 당뇨병약 '오젬픽', 빅5 대형병원 처방권 안착
- 6한국아이큐비아, 병원 의약품 데이터 KHPA 재출시
- 7미프진, 국내 도입 탄력받나...규제합리화위원회 개입
- 8약품비 중 항암제 점유율 역대 최고...청구액 15% 증가
- 9종근당건강, 5년 만에 영업익 최대…매출 감소에도 체질개선
- 10아필리부 가격인하+PFS 등재...삼바, 아일리아 추격 고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