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 의료혜택 불모지 이웃돕기
- 이현주
- 2007-12-04 09:33: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열린의사회 자선 디너쇼 후원·수억원 대 의약품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지난달 말일 개최된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의 자선 디너쇼를 후원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열린의사회는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봉사 단체로서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열린의사회 창단부터 지난 12년간 지속적으로 열린의사회의 자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수억원가량의 의약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열린의사회는 그동안 국내는 물론 국외(몽골,아프카니스탄,우즈베키스탄 등)에서 매년 활발하게 자원 봉사 활동 및 의약품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년말에 자선 디너쇼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모아 이를 또 자원 봉사에 충당하고 있다.
한편 이 날에는 대선 후보 정동영의 사모님 민혜경 여사를 비롯해 대통합민주신당의 추미애 의원과, 한나라당의 맹형규 의원,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감독등과 회원 90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몽골의 현지 의사들 3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