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검사 1건당 비용 평균 '2만9747원'
- 박동준
- 2007-12-04 11:5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4년간 10.5% 증가…의원급, 전체 검사 57% 점유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내시경 검사 1건당 비용이 최근 4년간 10.5% 증가해 지난해 평균 2만9747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의 최근 4년간 '내시경 검사건수 및 비용추이'에 따르면 지난 2003년 2만6901원이던 내시경 검사 1건당 비용이 지난해에는 2만9747원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검사 건수 역시 2003년 589만건에서 2004년 614만건, 2005년 723만건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742만건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내시경 검사에서 의원급 요양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3년 63%, 2004년 60%, 2005년 59%, 2006년 57% 등으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여전히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7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