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독일 생물의약품 공장 확장준공
- 최은택
- 2007-12-04 17: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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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 8000만 유로 투자…위탁제조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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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한국법인 대표 군터 라인케)은 독일 비버라흐(Biberach)에 위치한 연구개발 및 생명공학센터 생물의약품 생산 공장을 확장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공장 확장과 시설 첨단화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총 8000만 유로를 투자해왔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생산부문 이사회장인 한스 요르겐 로익스(Hans-Jürgen Leuchs) 박사는 “이번 공장 확장을 통해 베링거인겔하임은 전세계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약물을 공급해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면서 “20년 이상 축적해온 생명공학 제조기술이 강한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가장 큰 시설중 하나로 평가 받는 두개의 비버라흐 생물의약품 생산공장에서 베링거인겔하임은 회사 자체 물량과 위탁제조 품목을 함께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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