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독일 생물의약품 공장 확장준공
- 최은택
- 2007-12-04 17:0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간 8000만 유로 투자…위탁제조도 실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링거인겔하임(한국법인 대표 군터 라인케)은 독일 비버라흐(Biberach)에 위치한 연구개발 및 생명공학센터 생물의약품 생산 공장을 확장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공장 확장과 시설 첨단화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총 8000만 유로를 투자해왔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생산부문 이사회장인 한스 요르겐 로익스(Hans-Jürgen Leuchs) 박사는 “이번 공장 확장을 통해 베링거인겔하임은 전세계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약물을 공급해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면서 “20년 이상 축적해온 생명공학 제조기술이 강한 뒷받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가장 큰 시설중 하나로 평가 받는 두개의 비버라흐 생물의약품 생산공장에서 베링거인겔하임은 회사 자체 물량과 위탁제조 품목을 함께 생산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