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로봇수술 최단기계 50례 달성
- 최은택
- 2007-12-05 16: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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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수술 컨퍼런스 개최···수술실적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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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로봇수술센터가 로봇수술 50례 돌파를 기념한 로봇수술 컨퍼런스를 지난 3일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7월 개소한 안암병원 로봇수술센터의 실적을 분석하고 기존 수술법과 로봇수술에 대한 비교 등을 통해 향후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안암병원 로봇수술센터에서는 현재 전립선암, 대장-직장암 수술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을 가진 비뇨기과 천준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김선한 교수가 수술을 집도한다.
천준 교수는 전립선암 냉동수술 아시아 최다기록을 보여하고 있으며, 국내에 전립선암 최소 절제술과 유전자 치료법을 도입, 정착시킨 바 있다.
김선한 교수 역시 미국 클리블랜드 의료재단에서 첨단기술을 배운 전문가로 직장암 복강경 수술 아시아 최다시술 기록을 갖고 있다.
천준 교수는 “전립선암 로봇수술은 이미 미국에서 50%이상 시술되고 있는 대표적이 수술법으로 수술 후 후유증이 적고, 성기능을 보존 확률이 높다”면서 “성생활을 영위하는 50~60대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로봇수술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한 교수는 “로봇수술은 복강경 수술에 비해 3배 이상의 수술 효과를 볼 수 있고, 회복 기간도 훨씬 빠르다”면서 “현재까지 대장암·직장암 로봇수술을 시행한 결과, 환자 대부분이 수술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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