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병원, 화상환자 '후원의 밤' 행사 마련
- 한승우
- 2007-12-06 11: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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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하·화상환자 어린이 피아노 공연 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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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성심병원 화상환자후원회(회장 현인규)는 지난 5일 오후 노인센터 10층 강당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상환자후원회 소개 및 사업보고, 감사패 전달과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에는 신인가수 윤하 씨가 나섰다. 윤하 씨는 공연 출연료 전액을 화상환자후원회에 기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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