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애니셀뱅크 본격 판매 가동
- 이현주
- 2007-12-06 16:5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대병원과 세부 협약 체결…면역세포·종양조직 보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넥스는 지난 5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애니셀뱅크 상품 판매를 위한 세부적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2월 부산대병원과 첫 애니셀뱅크 사업에 대한 업무제휴를 체결한 이후 제반 원내 과정이 완료됨으로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는 것.
상품 종류는 '아임티케이'와 '아임오케이'로 구별되며 일반형과 검진형(종합건강검진 포함)으로 구분돼 있다.
기본적인 보관기간은 5년이고 년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또 전기천공법을 이용한 수지상세포치료제는 종양조직을 세포활성화를 위한 항원으로 필요로 하는데 이를 위한 별도의 종양조직 상품인 애니티슈 상품도 포함된다.
회사 관계자는 "애니셀뱅크 사업은 암환자들에게 보다 많은 치료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예방차원의 의료서비스 사업으로서, 향후 개발 중인 세포치료제와 더불어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부산대학교 병원과 부산지역암센터를 필두로 조만간 전국 광역권을 중심으로 시장규모를 넓혀 나감은 물론 해양 수도라는 지리적 장점과도 연계한 해외상품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오너 일가, 두둑한 배당소득…지주사·재단 현금 잔치
- 2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3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4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5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6"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7"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8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9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 102기 막 오른 의료기기 사업단…세계무대 목표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