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틴' 유방암 적응증 추가 안될 듯
- 윤의경
- 2007-12-07 05:5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원회, 위험 대비 혜택 균형 양호하지 않다 결론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로슈의 항암제 아바스틴(Avastin)을 전이성 유방암에 사용하는 것에 대한 승인 추천을 지난 5일 거부했다.
자문위원회는 아바스틴에 대한 자료에 기초했을 때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서 위험 대비 혜택에 대한 균형이 양호하지 않다고 5-4로 결론지었다.
자문위원회가 이번 적응증 추가를 추천하지 않음에 따라 FDA가 아바스틴의 진행성 유방암에 대한 적응증 추가를 승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바스틴은 현재 폐암 및 결장암 치료제로 승인되어 있다. 올해 9개월간 아바스틴의 매출액은 26.5억불이었다. 아바스틴은 오프라벨 용법으로 이미 유방암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