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여약사위, 정신지체아 복지관 방문
- 한승우
- 2007-12-11 08: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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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주 소재 '로렌시아의 집'…여약사 10여명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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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남수자 부회장을 비롯, 여약사위원회 소속 10여명의 여약사가 동행했다. RN
로렌시아의 집 관계자는 “예쁘게 내렸던 첫눈과 함께 귀한 손님들이 찾아주셔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하루였다”며 “남수자 부회장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앞으로 사회에서 쓰임 받는 천사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볼보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로렌시아의 집은 중랑구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주 약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정신지체아 복지시설이다.
현재 이곳에는 정신지체 장애인 63명과 40여명의 사회복지사 및 관리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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