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관리협의회 모임 회장에 여대훈 부장
- 이현주
- 2007-12-11 11:58: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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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에 김종근 팀장…향남제약공단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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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제약공단의 '공장관리협의회 모임' 회장으로 삼청당제약 여대훈 부장이 선출됐다.
이와 함께 총무는 한국파마 김종근 팀장이 맡았다.
여대훈 부장은 "앞으로 제약업계 정보교류 및 친목 도모에 힘쓸 것"이라며 "향남제약 공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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