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세로노 의약사업부 김영주 전무 영입
- 최은택
- 2007-12-12 1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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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인 합병-조직정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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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의 한국법인인 머크(대표 안드레아스 크루제)는 한국세로노 합병절차를 마무리하고, 노바티스에 몸담았던 김영주씨를 통합된 머크세로노 의약사업부 부서장 겸 전무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머크는 세로노 사업부서를 이전받아 지난달 1일부터 통합업무에 들어갔다.
머크세로노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심혈관 및 대사질환 ‘콩코르정’, ‘글루코반스정’, ‘글루코파지정’, ‘글루코파지엑스알서방정’ ▲소화기 ‘스틸라민주’ ▲항암 ‘얼비툭스주’ ▲불임 ‘고날-에프펜주’, ‘루베리스주’, ‘세트로타이드주’, ‘오비드렐 리퀴드주’, ‘크리논겔’ ▲다발성경화증 ‘레비프프리필드주’ ▲성장홀몬 ‘싸이젠주’ ▲건선치료제 ‘랍티바주’ 등 총 14종이다.
크루제 사장은 “양 사의 강한 혁신력을 바탕으로 의약과 화학, 생명과학 부문이 결합한 최상의 조직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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