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롯데인증 수수료 1억5천만원 받아
- 한승우
- 2007-12-13 17: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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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회장, 제4차 이사회서 밝혀…약국경영 기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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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가 롯데제과에서 생산한 껌 3품목을 인증하는 대가로 받은 수수료가 1억5000만원으로 밝혀졌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13일 비공개로 진행된 '제4차 이사회'에서 인증 수수료를 공개하고, "수수료 1억5000만원은 약국경영 활성화 기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약국경영활성화 기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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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인증 최종 협약…"수수료 밝힐 수 없다"
2007-12-1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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