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퇴직사우 '유우회' 송년모임 가져
- 이현주
- 2007-12-17 08:3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후배 모여 유한 발전에 한마음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우회 홍우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한의 선배로서 지속적인 성장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유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유한양해 차중근 사장은 "유일한 박사께서 남기신 숭고한 창업정신과 선배들이 물려주신 고귀한 이념을 토대로, 모든 임직원들은 유한의 비전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모임에는 홍우일 유우회 회장, 연만희 고문, 차중근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우회를 통해 퇴직 후에도 ‘유한’이라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매년 송년모임을 갖고 전현직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발전을 다짐하며 한해를 보내는 감회를 나누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10"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