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리, 주사용제 바이알 680만개 수출
- 이현주
- 2007-12-17 10:1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과 66만불 수출 계약 체결…대미 수출 탄력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주사제용 바이알 및 앰플 전문생산업체인 국제유리(대표 강신종)가 미국에 바이알 680만개(약 66만불)를 수출키로 최종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28일자로 국내 업체중 최초로 미국 FDA에 DMF 등록을 완료한 국제유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본격적인 대미 수출에 탄력이 전망된다. 국제유리 관계자는 "일본제품의 국내수입을 저지하기 위해 수입대체목적으로 기술개발과 품질개선에 나선이래 수입대체는 물론 그동안 제한적으로 수출해 오던 해외수출이 이제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확정된 계약분 외에 현재 협의 중인 발주물량을 감안하면 2008년에는 년간 100만불 정도의 수출은 무난할 것"이라며 "해외시장 확대도 중요하지만 중국, 동남아 등에서 값싼 바이알이 수입돼 국내 생산업체의시장이 축소되는 것 이 더 큰 문제"라면서 무분별한 저가 바이알 수입을 우려했다.
한미 FTA 타결에 따라 의약품 시장의 미국시장 진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완제의약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1차 포장재의 경우에도 DMF 등록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이번 국제유리의 FDA DMF 등록에 이은 미국시장에 대량 수출확정은 완제의약품 생산업계에 고무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