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메디켐, 충남 아산에 cGMP공장 신축
- 이현주
- 2007-12-18 10:3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제수 자동제어시스템·최첨단 분석기기 등 도입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원료의약품 제조업체 다산메디켐(대표 류형선)은 최근 충남 아산에서 임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cGMP 공장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산 신공장은 GMP 국제조화기준에 부합되며 보다 우수한 품질의 원료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해 기존의 제조소를 토대로 지난 5월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지 7개월만에 완공됐다.
이 공장은 제조 작업장의 청정도 유지를 위한 공조설비 및 제조에 사용되는 정제수 제조시스템에 자동제어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독일 Glatt 사의 유동층 과립 팅기 GPCG300을 추가 도입했다.
또한 제조공정단계에 있는 반·완제품의 품질 보증을 위해 시험장비의 확충 및 전문인력 보강에도 역량을 집중했으며 TOC, HPLC, GC, AAS 등의 분석기기를 추가 구입했다.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다산메디켐은 현재 Micro Particle Coating 기술 기반 하에 다수의 제약조성물 특허 출원 및 품목제조 허가를 취득해 제제전문 제약회사로 의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장증축을 계기로 다산메디켐은 제 2의 도약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제조활동에 원활한 공간 확보는 물론 양질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다산메디켐은 끊임없는 연구 노력과 시설투자를 통해 우수의약품을 개발하여 인류를 복되게 하는 행복창출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