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이사장, 태안지역 기름 방제 동참
- 박동준
- 2007-12-18 18:1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방재복 400개 등 구호물품 2차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8일 공단은 "최근 이재용 이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1사1촌 마을인 태안군 소원면 의항2리 개목마을에 방재복 400개, 장화 100개, 장갑 1300개, 마스크 1000개 등의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직접 방제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공단의 이번 구호물품 전달은 지난 13일 태안군청에 방재용 마스크 9000개, 방재용 우의 2000벌 등을 전달한 이후 두 번째 지원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11일 본부봉사단 50명을 시작으로 19일까지 각 지역본부의에서 총인원 500명이 긴급구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