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회 박현삼 회장 연임…권익신장 다짐
- 이현주
- 2007-12-19 10:5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송년회 개최…35여곳 회원사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우회는 18일 강남에 위치한 일식집에서 총회를 겸한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동안의 업무보고와 신임회장 선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사들은 박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박 회장은 "1년동안 부족하지만 잘 따라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은 더 분발하라는 뜻으로 알고 제우회 권익신장과 약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열악한 약업환경 하에서 회사 발전을 위해서는 법무 담당자들이 제 역활을 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내년에는 제신회와 MPCC 등 제약계 여신모임 3개 단체의 모임을 활성하시켜 서로 업무 협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우회는 현재 43개 회원사로 구성돼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6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7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10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