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성심병원, 개원 36주년 기념식 진행
- 한승우
- 2007-12-19 14: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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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근속자·모범직원 포상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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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규 병원장을 비롯,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과 함께 장기근속자·모범직원 포상이 실시됐다.
시상식에서는 마취통증의학과 김종원 레지던트 외 24명이 모범직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기관실 정창화 주임기사와 교환실 이충구 주임기사가 30년 근속상, 진단검사의학과 이규만 교수 외 5명이 25년 근속상, 의무기록과 한숙희 과장 외 4명이 20년 근속상, 내과 유형준 교수 외 18명이 15년 근속상, 소아청소년과 오필수 교수 외 17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현 원장은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자기계발에 힘쓰고, ‘친절한 병원, 설명 잘하는 병원, 검사와 치료가 빠른 병원’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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