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출구조사 "이명박 후보 당선 확실시"
- 이상철
- 2007-12-19 1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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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MBC 50.3%-SBS 51.3%-YTN 49.0% 득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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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SBS 등 방송 3사와 케이블 뉴스채널 YTN은 17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마감된 19일 오후 6시 정각에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KBS와 MBC는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50.3%로, 대통합 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26.0%에 24.3%P 우세한 것으로 보도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13.5%의 득표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KBS는 미디어리서치와 MBC는 코리아리서치와 조사를 공동 진행했다. SBS는 TNS 코리아를 통해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가 51.3%의 표를 얻어, 정동영 후보 25.0%와 이회창 후보 13.8%를 크게 앞선 것으로 예상했다.
YTN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실시한 조사를 통해 이명박 후보 49.0%, 정동영 후보 25.3% 득표를 전망했다. KBS와 MBC가 공동 출구조사를 한 것은 대선 사상 처음이다. 방송사들은 투표소에서 100m 떨어진 곳에 칸막이가 있는 테이블을 설치하고 투표자 6명당 1명꼴로 응답지에 ▲성별 ▲연령 ▲지지후보를 적어 함에 넣게 하는 '밸럿(Ballot)조사' 방식을 택했다. 이는 투표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솔직한 답변을 이끌어내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것. 출구조사는 전국 1만3178개 투표소 중 KBS와 MBC는 250곳 7만명씩, SBS는 233곳 1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같은 출구조사 대상자 규모 또한 역대 선거 사상 최대다. YTN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휴대전화 조사방식을 택했다. 조사에 협조하기로 약속한 5500명의 유권자를 미리 선정한 뒤, 휴대전화로 어느 후보에게 투표했는지 질문하는 방식이다.
한편 당락의 윤곽은 밤 9시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예측조사 결과 1위와 2위 후보간 차이가 커서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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