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가 진행성 전립선암 위험 낮춘다
- 윤의경
- 2007-12-20 13:43: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에 여섯잔 이상 마시면 한잔 미만보다 위험 절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차를 많이 마시면 남성에서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발표됐다.
일본 연구진은 1990년부터 40-69세의 남성 약 5만명에 대한 자료를 최대 14년간 수집, 녹차소비량과 전립선암과의 관계를 알아봤다.
그 결과 하루에 여섯잔 이상 녹차를 마시는 남성은 하루에 한잔 미만으로 녹차를 마시는 남성에 비해 진행성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녹차가 진행성 전립선암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단언할 수는 없으나 이번 결과에서 녹차가 진행성 전립선암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희망을 걸게 했다고 평가했다.
전립선암은 동양인보다 서양인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다. 연구진은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전립선암 이병률이 적은 원인 중 하나가 녹차 소비량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