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유출사고 지역에 보호복 10만벌 지원
- 강신국
- 2007-12-21 1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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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AI 방역욕 개인보호복 긴급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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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태안 원유 유출사고 복구 활동중인 방제요원과 자원봉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용으로 비축중인 개인보호복 10만명분을 긴급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 등 피해 현장 방제요원이 증가하면서 개인보호복이 부족해지자 방제요원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추가로 10만명분(약 5억원 상당)의 개인보호복을 지원하기로 한 것.
복지부는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인력지원 등 봉사 활동 외에 복구용 물품을 지원하는 등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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