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공정', 중외-'친환경', 한미-'경제공헌'
- 최은택
- 2007-12-28 12:3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제정의평가 각 항목 1위···환인 '건전성' 최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제약기업 중 환경 친화적이면서 사회봉사를 많이 하고 종업원 만족도도 가장 높은 업체로 중외제약이 뽑혔다.
또 공정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삼진제약이, 경제발전기여도와 건전성은 각각 한미약품과 환인제약이 최고 기업으로 평가됐다.
이는 경실련 산하 경제정의연구소가 제17회 ‘ 경제정의기업상’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공시자료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7개 평가항목별로 점수를 매긴 결과다.
경제정의연구소는 ‘건전성’, ‘공정성’, ‘사회봉사기여’, ‘소비자보호만족도’, ‘환경보호만족도’, ‘종업원만족도’, ‘경제발전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경제정의기업’으로 판단했는데, 중외제약이 총점 100점 만점 중 65.78점으로 최고점수를 얻었다.

국내 제약기업 중 환경을 중시하고 사회공헌도가 높으면서, 사원복리도 가장 좋다는 의미다.
삼진제약은 ‘소비자보호만족도’ 4.74점, ‘공정성’ 11.25점으로 두 개 항목에서 최고점수를 얻어 공정하고 친소비자적인 제약사로 평가됐다.
또 25점으로 배점이 가장 높은 ‘건정성’ 항목에서는 환인제약이 20.18점을 얻어 건전성이 가장 뛰어난 업체로 꼽혔다.
반면 지난해 평가에서 총점이 가장 높아 ‘경제정의기업상’을 수상했던 한미약품은 ‘경제발전기여도’에서만 6.25점으로 최고점을 얻는 데 그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