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부위 최소화 하는 수술 우리가 으뜸"
- 최은택
- 2007-12-30 19:2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대 안산 2차 심포지움···9개 주제 연제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대 안산병원(원장 최재현)이 제7차 최소침습 수술센터 심포지엄을 지난 21일 갖고, 날로 발전하는 병원의 기술력과 최신의 치료성과를 선보였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최소침습수술센터 박정율 소장을 포함해 5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산부인과 김탁 교수, 흉부외과 신재승 교수, 외과 서신도 교수,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 등 총 9명의 교수가 연제발표에 나섰다.
최소침습수술은 수술 절개부위를 최소화 해 근육이나 신경을 건드리지 않고 실시하는 수술로, 신경외과·정형외과·흉부외과·산부인과·외과 등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박정율 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최소침습 수술하면 고대병원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