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태안 파도리 해변서 기름제거 구슬땀
- 홍대업
- 2008-01-01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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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단, 소중한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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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성익제 사무총장을 비롯한 직원 22명과 양지병원 20명 등 모두 42명의 봉사단은 이날 오전 7시 마포를 출발, 10시경 파도리 해변에 도착했다.
이들은 준비한 방제복과 장화, 고무장갑을 끼고 헌옷가지로 바위와 돌 틈새에 묻은 기름을 닦아내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병협은 “이날 모두 4시간 30분에 걸친 기름제거 작업을 했다”면서 “병협 봉사단은 고난 속에 실의에 빠져있는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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