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향한 의약사들의 마음
- 강신국
- 2008-01-02 06: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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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벽두부터 4월9일 18대 총선을 앞둔 의약사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는데. 각 당별로 공천을 받기 위한 집안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한나라당에는 공천을 받기 위한 의약사들로 줄을 섰다고. ▶의약단체 임원들까지도 한나라당 비례대표 순번 한 번 받아보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는 게 정치권의 전언. ▶무자년 새해, 꽃피는 봄이 오면 몇명의 의약사들로부터 여의도 입성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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