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약제비 적정화 방안 이어갈 것"
- 강신국
- 2008-01-08 12:2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연구원, 포지티브 리스트 존속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굿모닝신한증권이 새 정부가 건강보험재정 절감을 위한 참여정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연구원은 7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한 강도 높은 대책 마련을 주문함에 따라 새정부에서도 약제비 적정화 방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배 연구원은 현재 시행중인 포지티브 리스트, 기등재 의약품 정비방안 등도 존속될 것으로 예상돼 신제품 개발능력과 영업력에 따른 제약업체간 실적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