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항생제 신약, 2월에 승인여부 윤곽나와
- 윤의경
- 2008-01-12 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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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세프토비프롤 자문위 회의 2월 28일에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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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의 항생제 시험약 세프토비프롤(ceftobiprole)의 승인여부가 오는 2월 말이면 윤곽이 나오게 됐다.
FDA는 오는 2월 28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소집하여 세프토비프롤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고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세프토비프롤은 존슨앤존슨이 스위스의 바실리아(Basilea)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한 항생제로 최근 임상에서 지역사회 감염성 폐렴, 당뇨병성 족감염증에 효과적인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세프토비프롤은 스위스에서 당뇨병성 족궤양을 포함한 피부 및 연조직 감염증에 사용하도록 지난 8월 이미 승인됐으며 유럽과 캐나다에서도 시판승인을 위해 신약접수됐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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