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도 뭉치고 변해야 산다
- 가인호
- 2008-01-25 06:3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국의 효자품목으로 자리매김했던 건강기능식품과 의약외품 등 약국용 품목들이 일반유통에 거의 다 빼앗긴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오랫동안 약국 영업을 담당해왔던 모 제약사 임원은 이제는 약국도 뭉치고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충고. ▶나홀로 약국으로는 편의점과 대형매장과의 경쟁력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설명. ▶약사들의 인식변화도 중요하지만, 약국의 대형화가 어느때보다 시급하다는 것. ▶3~5명의 약사가 뭉쳐서 약국을 개설하고 별도 매장을 설치, 전문 판매원을 고용해 건기식과 약국용품 등을 집중 공략해야 일반유통과의 경쟁에서 이길수 있다는 조언. ▶전문약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약사들,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3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4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5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7식약처, 신약·바이오시밀러 심사기간 단축방안 업계 의견 청취
- 8"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9보건소 '경로당 방문진료·스마트 헬스케어' 입법 추진
- 10대전시약, 복지관 어르신 대상 약바로쓰기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