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88% "환자 궁금증 충분히 설명한다"
- 박동준
- 2008-01-28 15:1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의사 123명 대상 설문…"환자 입장과 차이 있을 수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의원에 근무하는 의사의 87.9%가 환자가 궁금하는 사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병·의원에 근무하는 의사 123명을 대상으로 실사한 설문조사 결과 '환자가 궁금해 하는 것이 있을 때에 의사는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다'는 질문에 73.4% '그렇다', 14.5%가 '매우 그렇다'고 응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환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진료실의 높은 문턱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것으로 심평원 역시 의사와 환자들의 입장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질문에 대해 가장 높은 찬성율을 보인 곳은 병원급에 근무하는 의사들로 전체의 91.7%,가 긍정적으로 답했으며 의원 88.7%, 종합병원 78.3% 등으로 낮아졌다.
특히 심평원은 상대적으로 높은 종합병원의 부정적 응답에 대해 의사 1인당 진료환자가 많고 업무량이 과다하다는 점에서 환자가 의사에게 질문했을 때 충분히 대답해 줄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5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6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9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10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