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빈자리 전문약이 대체
- 강신국
- 2008-05-02 06:4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일반약으로 분류돼 있는 기넥신, 타나민 등 은행잎제제가 이달부터 치매에만 급여가 적용됐는데. ▶하지만 그 빈자리를 전문약이 대체하고 있다는 게 약국가의 전언. ▶약국가는 은행잎제제의 경우 서비스로 처방되는 품목이었다며 이 자리를 전문약이 대체하자 약 구하기에 바쁜 상황이라고. ▶복지부도 부랴부랴 해당 전문약의 보험적용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법예고를 했지만 약제비 감소를 통한 건보재정 안정화, 멀기만 한 듯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 10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