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살아야 보험재정 안정
- 가인호
- 2008-05-26 06:2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KDI에서 국내 제네릭 약가가 비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제약업계가 술렁. ▶국내 제네릭 처방빈도와 처방량은 약 60%를 차지. ▶결국 국내 제네릭이 있었기에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고 있다는 설명. ▶반면 일본은 제네릭 처방량이 17%, 시장점유율은 6%로 건강보험에 압박을 받고 있어.▶제네릭 약가 연구는 한국과 건보제도, 약가제도 등이 유사한 여러 국가와 비교 분석을 통해 국민과 제약업계가 동의할수 있는 연구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