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체인 위드팜,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후원
- 강혜경
- 2023-11-27 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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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혁 야구재단과 협약…2년간 5000만원 후원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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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행사를 후원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 행사는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자선행사로 레전드 및 현역 야구선수들이 총 출격해 친선 경기를 펼치는 자선행사다.

행사에는 이상민 대표가 직접 참석해 기념 촬영을 했으며, 티켓 수익금 및 후원사 대회 후원금은 다문화와 사회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로 구성된 멘토리야구단 운영 및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2000년 창립 이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위드팜은 2010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사업 '행복나눔N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감사나눔을 실천하게 됐으며, 현재 약학대학 장학금 지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생명존중기금 기탁, 체육계 및 문화예술계 후원활동 등 다양한 기부 활동에 앞장서 누적 기부금만 약 12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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