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약회 신임회장에 중외제약 최성필 과장
- 최은택
- 2008-06-11 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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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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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약회 신임 회장에 중외제약 경영기획실 최성필 과장이 추대됐다.
제약분야 특허기술협의회(이하 특약회)는 11일 중외제약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최 과장을 차기 회장에 선출했다.
최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간 특약회를 이끌게 됐다. 또 모임의 살림살이를 챙기는 총무는 현대약품 이충 선임연구원이 맡게 됐다.
한편 특약회는 지난 87년 도입된 물질특허제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국내 제약사 특허담당자들의 모임으로, 현재 30여개 업체에서 60여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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