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라이센스 계약
- 가인호
- 2008-07-17 10:0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나다 젠타리스사와, 비뇨기계 제품라인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캐나다 아테나 젠타리스사와 지난 14일 오후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세트로렐릭스 파모에이트의 한국 내 마케팅 및 영업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세트로렐릭스는 황체형성호르몬분비호르몬 길항제로 매일 복용해야 하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와는 달리 1년에 4번의 치료로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한다는 것이 한독측의 설명.
트로렐릭스는 임상2상 결과 성욕감퇴 발현율이 낮았고, 내약성도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트로렐릭스는 현재 미국, 캐나다 및 유럽에서 1500명의 전립선비대증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다. 세트로렐릭스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2011년에, 한국에서는 2013년에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진 회장은 “세트로렐릭스의 도입으로 한독약품의 비뇨기계 제품라인이 강화된 것도 기쁘지만, 무엇보다 이 혁신적인 치료제가 국내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테나 젠타리스사는 내분비치료제, 항암제 등을 중심으로 유효물질의 발견, 개발 및 의약품 마케팅의 노하우를 가진 세계적인 바이오제약사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3"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7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