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전문성 위한 공간"…서초구약, 신축회관 입주식
- 김지은
- 2023-12-06 12: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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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서초구약사회관 입주식·자선다과회 진행
- 강미선 회장 “40년 역사 위 새로운 도약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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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신축 회관에서 입주식 및 2023년도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강미선 회장은 “이번 회관 이전 과정에서도 서초구약사회 회원들은 모두 함께했다”며 “관내 곳곳에서 서초구약사 회원들이 함께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살피고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과거 40년 역사 위 이번 신축회관 입주를 새로운 도약으로 삼아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서울시약사회장이자 서초구약사회 자문위원인 권영희 회장, 김희중 전 대한약사회장이자 서초구약사회 명예자문위원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축사에서 “신축회관 마련을 위해 노력한 강미선 회장을 비롯한 임원분들 수고가 많으셨다”며 “분회 회관 입주식에 현 대한약사회과 전 대한약사회장이 함께 참석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개관식과 더불어 자선다과회를 함께해 이 자리가 더 아름답지 않을까 싶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서초구약사회가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권 회장은 “서초구약사회는 지난 1988년에 강남구약사회에서 분구해 36년차가 됐다”며 “회원약사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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